[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별이 시어머니 융드옥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6일 가수 별은 "지난 1월 1일. 사랑하는 융드엄마 생신파티 대대대성공. 덕분에 2024년의 시작이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러웠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아부지. 건강하세요!! 오래도록 들여다 볼 행복한 사진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이들에게도 평생 기억될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또 감사해요"라며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주님은..역시.최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파티에 활짝 웃고 있는 별의 시부모님이자 하하의 부모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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