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승수가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싱글 스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승수는 이상민과 함께 정자를 냉동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는 마지막 연애가 12~13년 전이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김승수의 어머니에게 속상했을 것 같다고 운을 뗐고, 김승수의 어머니는 "오죽하면 남성성에 문제가 있냐고 물어봤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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