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세운이 형들에게 반말한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김종현, 정세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세운은 6살, 5살 많은 형 두 명이 있다. 정세운은 "제가 막내다. 형들이 둘이라 꼼짝 못했다. 형들은 연년생이다. 지금은 반말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

김종현은 누나가 있다며 "저는 누나들과 떨어져서 산 지 10년이 넘어 오히려 더 가까워지고 서로 더 잘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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