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의 매력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했다.

배우 유하나는 “26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다”라고 털어놓으며, 남편 이용규의 매력포인트로 “그때와 지금 변함없이 건강하고 섹시하다”라면서 “전체적으로 다”라고 답해 애정을 과시했다.

유하나의 답을 들은 이성미는 “세상은 너무 불공평하다”라면서 “누구는 쇼핑백을 만나고, 누구는 검은 봉다리를 만난다”라고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하나는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이유로 “데뷔했을 때부터 51kg를 유지했다. 임신하고 먹덧이 와서 76Kg까지 쪘다. 첫째는 17개월까지, 둘째는 6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애들은 모유수유를 해서 그런지 건강한데 저는 살도 안 빠지고 허리디스크까지 와서 몸이 망가졌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이용규, 유하나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애교가 많고 남편 이용규 껌딱지 같은 행동에 출연진들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시부모님께도 사랑 받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하나는 시부모님 집 비밀번호와 자신들의 집 비밀번호를 서로 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시아버지는 유하나에 “나는 하나가 고생하는 게 뭐냐 하면. 다른 것도 다 고맙지만 예쁜 두 손주 낳아준 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표현력이 없어 말은 못 했지만”이라고 무뚝뚝하지만 진심이 담긴 속마음을 전했다.

유하나 역시 “어머니, 아버님이 조금 더 건강관리를 해주셔서 가까이서 오래오래 있었으면 하는 제 바람이다”라고 바람을 드러넀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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