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송화면 캡처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규영, 차은우가 달달한 비밀 사내연애를 이어갔다.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한해나(박규영 분), 진서원(차은우 분), 이보겸(이현우 분), 민지아(김이경 분)의 1년 후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오해와 저주가 풀리고 1년 후, 진서원과 한해나는 알콩달콩한 사내연애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수첩에 은밀하게 서로의 이름으로 사랑의 삼행시를 짓곤 미소지었다.

삼촌(김해준 분)은 주식으로 대박이 났다.

한편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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