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뉴진스(NewJeans)가 두 번째 EP ‘Get Up’으로 첫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2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발매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Get Up’이 12월까지(써클차트 집계 기준) 총 202만 8,991장 팔렸다. 이로써 뉴진스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1년 5개월)에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을 보유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Get Up’은 발매 첫 주에만 165만 장 이상 판매되면서 단숨에 역대 K-팝 여성 아티스트 음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위에 오른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뉴진스는 ‘2023 MAMA 어워즈’, ‘MMA 2023’, ‘2023 AAA’,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등 국내 주요 연말연시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쓴 바 있다.
사진=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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