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나투어' 방송캡쳐
tvN '나나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세븐틴 멤버들이 인생 샌드위치를 위해 나섰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인생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멤버들이 밖으로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겸은 "김민규 일어나"라며 민규를 깨웠다. 이어 도겸은 "인생 샌드위치 먹는다며. 피디님이 아는 인생 샌드위치 집이 있대"라고 말했고, 멤버들이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7명의 멤버들이 밖으로 나섰다.

샌드위치 집에 들어간 민규는 "빵이 이런 빵이구나"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도겸은 "어떻게 해야 되지?"라며 당황했고, 디노는 "인사부터 이제 시작해서 하는 건데"라며 머뭇거렸다. 이에 조슈아가 주문에 먼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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