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추성훈이 프로틴이 들어간 팬케이크를 준비했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N '더 와일드(THE WILD)'에서는 캐나다에서 아침을 맞은 추성훈, 진구,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아오자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상쾌한 기분으로 기상해 캠핑카에서 나왔다. 이들은 놀라운 캐나다 자연경관에 놀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생각 보다 추운 날씨에 이들은 옷을 껴입었다. 하지만 추성훈은 패딩을 입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에 추성훈은 동생들이 씻는 동안 아침을 준비하겠다고 나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추성훈은 "전 그런거 좋아한다"며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고 밥 잘챙겨주는거 좋아한다"고 했다. 씻고나온 진구는 도와줄 것 없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서빙을 부탁했다.
추성훈은 팬케이크를 만들겠다며 탄수화물이 너무 많은 팬케이크가 아닌 프로틴이 들어간 팬케이크를 만들겠다고 했다. 추성훈은 팬케이크 가루에 프로틴음료, 그리고 달걀을 넣어 섞어 반죽을 넣은 뒤 버터를 두른 팬에 반죽을 올린뒤 또 거기에 달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했다.
추성훈은 이어 팬케이크가 익는 사이 과일을 예쁘게 썰어 플레이팅을 했고 익은 팬케이크를 올린 뒤 거기에 휘핑 크림과 메이플 시럽을 넣어 훌륭한 아침 식사를 뚝딱 만들었다. 화려한 플레이팅에 모두가 놀랐고 추성훈은 프로틴이 들어갔다고 강조했다. 진구와 배정남은 맛있게 먹었고 추성훈은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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