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강인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 임하는 포부를 내비쳤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2월호 커버 모델로 축구선수 이강인을 선정했다.

이날 이강인은 코트와 데님 재킷, 캐시미어 모크넥과 후드 스웨트 셔츠 등 일상에서 어울리는 타임리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더욱이 특유의 밝고 건강한 미소를 선보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강인은 인터뷰에서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한 소회와 축구를 대하는 태도와 파리에서 보내는 휴일에 대해 얘기했다. 또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이 주는 기대와 이기기 위해 경기하는 압박감을 전하며, 64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린 이강인은 지난 13일 개막한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을 64년만의 우승으로 이끌기 위해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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