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태연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가방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연예인 포스를 물씬 뿜어내고 있다.
또 신비로운 메이크업과 함께 몽환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안긴다. 요정 같던 비주얼을 넘어서서 성숙미, 도도미까지 갖춘 그의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패널로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투 엑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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