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패션을 뽐냈다.

1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놓고 안 입었던 드레스 콧바람 쐬주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정희는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최근 서정희는 6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정희는 남자친구에 대해 "제가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 주었고요.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지요. 저의 믿음의 동역자기도 하구요"라며 "아직 결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딸 서동주와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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