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실내에서 우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사랑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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