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제주는 오늘도 봄날같고 따뜻했어요. 좋아하는 호텔에 왔는데 예전부터 이곳에서 바다를 보면 마음이 참 편해지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런 장소가 있나요?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제주 여행을 즐기고 있다. 최동석은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 대중에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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