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희은이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 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가수 양희은은 "엄마가 떠나시고 난 후...'사무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다. 마음속으로 엄마께 많은 얘기를 하며..기댈 곳도 울타리도 없이 살아 온 모든이들의 삶을 우러르게 되었다!!! #양희은 #그럴수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양희은, 배우 양희경 자매의 어머니 고(故) 윤순모 여사는 지난해 10월 열린 '2023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직접 수상할 정도로 건강했으나, 지난 4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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