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드래곤이 요즘 근황을 전해 화제다.
18일 가수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 현장부터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그리고 침대에 누워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지드래곤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녹음실 사진은 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17년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어 새출발을 알렸다. 또 마약 퇴치 재단인 '저스피스'를 설립해 첫 출연금 3억 원을 단독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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