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율희가 최민환과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책 사러! 예쁜 서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한 서점을 방문, 거울을 이용해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율희는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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