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부친 카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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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최우수 훈련병 사단장 표창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대 후 성실한 군 복무를 보여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지민은 팬 커뮤니티에 '아미에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지민은 " 한 달 조금 넘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길게 느껴질 때도 있고 옆에 정국이가 있다 보니 빠르게 지나갈 때도 있다"고 군 복무 근황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이랑은 공중전화하면서 안부 물으며 지내고 있고 정국이도 열심히 군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정국과 의지도 많이 하고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했다.

현재 지민은 정국과 함께 동반입대해 복무 중이다. 벌써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훈련소 생활을 수료한 지민, 정국이다. 특히, 지민은 훈련 기간 종합 1등을 차지해 최우수 훈련병 사단장 표창을 받아 선서까지 했다.

이처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입대해 성실한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5사단의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자대배치 받아 복무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진은 특급전사를 따 조기진급을 두 번 했다.

제이홉도 진에 이어 조교로 복무 중이다. 제이홉 역시 특급전사를 땄다. 지민, 정국보다 하루 먼저 입대한 RM, 뷔 역시 최정예 훈련병 표창을 받는 등 성실하게 군 복무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성실하게 군 복무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백기가 무색하지 않을 만큼, 방탄소년단은 좋은 소식을 들려주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최우수 훈련병 표창을 받은 가운데, 앞으로의 군 생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군백기를 맞은 방탄소년단의 향후 완전체 활동은 2025년 6월 이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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