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세호 채널
사진=조세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세호가 열애 인정 후 축하인사에 화답했다.

22일 방송인 조세호의 개인 채널에는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앞서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했던 조세호는 "처음으로 제 연애 기사가 나왔네요. 가끔 '유퀴즈'에서 재석이 형이 넌지시 얘기했을 때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요. 가끔 쓰는 글들 속에 어서 빨리 좋은 사람 생기라고 응원 보내주신 분들도 계시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에게 아주 소중하고 앞으로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 했고요. 더욱 서로에게 확신을 갖게 된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의 시간들을 서로 더욱 소중하게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며 연인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 쓰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저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저 항상 많은 응원들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 잘 이어나가 보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핑계고' 등에 출연 중이다. 22일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하 조세호 채널 전문

안녕하세요. 조세호입니다.

오늘 기사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지금 이 글을 통해 알게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처음으로 제 연애 기사가 나왔네요.

가끔 유퀴즈에서 재석이 형이 넌지시 얘기했을 때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요. 가끔 쓰는 글들 속에 어서 빨리 좋은 사람 생기라고 응원 보내주신 분들도 계시고요, 저에게 아주 소중하고 앞으로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 했고요. 더욱 서로에게 확신을 갖게 된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의 시간들을 서로 더욱 소중하게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 쓰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저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저 항상 많은 응원들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 잘 이어나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보내주세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