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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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돌싱글즈4' 출연자 하림이 전 남편을 저격했다.

22일 하림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아들 생일이다. 너는 그림자도 안 나타나고 아무것도 안해줬어. 월급 받았다고 나한테 어린이 지원금 안주려고 다시 차단했네. 어린이 지원금이 법이라는 걸 너가 잊고 오해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너 혼자 지불하는 게 아니라고 하면 법정에 끌고 가는 선택지가 없지 않나. 네가 원하는게 그거면 나는 더 이상 편한 네 시간을 기다릴 일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하림은 "제 전 남편은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아이들의 생일 파티나 공연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결혼 중이었을 때와 이혼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것이 그의 조건에 맞춰지지 않으면, 그는 아이들을 상처주며 저에게도 상처 줬다. 아이들이 아빠를 기다려 나타나지 않을 때 상처받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나에게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림 채널
하림 채널

그러면서 "우리가 헤어지기 시작한 시기쯤 그의 요구에 굴하지 않자, 엑스는 그 이후로는 생일, 학교 행사 또는 공연에 참석을 멈췄다. 엑스는 참석한 생일이나 행사의 사진이 몇 장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거의 평생 한 두번의 일일 뿐인것을 평생 참석한듯 포장할 것이다. 아이들 생일 파티의 50%를 지불하라고 했을 때, 엑스는 더욱 안 나타나고 나의 전화번호를 차단했다"고 덧붙여 분노를 드러냈다.

하림은 지난해 MBN '돌싱글즈4'에 출연.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이며 이혼 후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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