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현진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바디수트 세일한대서 입어보니 웬열 ㅠ 해녀복 느낌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블랙 컬러의 바디수트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서현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도 자랑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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