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양은지와 만났다.
22일 선예는 개인 채널에 "울다 웃다 수다 순삭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선예와 양은지는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아이돌 그룹 '마마돌'을 결성해 활동한 바 있다. 절친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두 사람은 과거에서 전혀 달라질 것 없는 앳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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