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다라박이 푸바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가수 산다라박은 18일 "드디어!!! 푸바오 실물 영접~!!!"이라고 전했다.

이어 "만나러 가기 전날부터 설레어서 잠도 설치고 용인 가는 내내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들어가서 만났는데 5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고..너무 귀엽고!!! 내 눈앞에 푸공주가 있다는게 믿기지 않고 어버버 하다가 퇴장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산다라박은 "셀카도 같이 못찍었네. 너무나 아쉬운 첫만남이었지만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힐링이 되고 나에게 페스티벌 같은 하루를 만들어주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모가 또 보러갈게!!!"라며 "다음번엔 아루후도 일어나있는 러바오도 만날 수 있기를..사랑해용!!!"이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가수 보아 역시 푸바오를 향한 팬심을 고백한 뒤 강철원 사육사와 콘텐츠까지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다라박 역시 푸바오를 만나고 와서 설렌 소감을 밝히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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