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인비의 제육볶음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영업 8일차 점심 장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 일하게 된 박인비는 점심 장사에 판매하기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기로 했다. 박인비는 각종 채소와 고기, 소스 등을 직접 손질하고 만들어 제육볶음을 뚝딱 만들어냈다. 여기에 비장의 무기인 볶음김치까지 넣어 후각과 미각 모두를 접수했다.

밥까지 곁들인 박인비표 제육볶음은 모두의 침샘을 자극했고 박인비는 접시를 플레이팅 하며 자신도 모르게 "맛있겠다"를 외쳤다. 박인비가 만든 제육볶음이 손님 상에 나갔고 이를 맛 본 손님들은 맛있다고 감탄했다. 손님들은 박인비 표 제육볶음에 대해 "챔피언 푸드"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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