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중기를 2년만에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까.

18일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 측은 헤럴드POP에 "송중기가 새 드라마 '마이 유스'(MY YOUTH)(가제)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이 맞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마이 유스'는 나의 청춘, 나의 어린시절 등을 뜻하는 단어로, 2021년 종영한 JTBC '런 온'의 박시현 작가가 새롭게 집필하는 신작이다. 제목은 향후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송중기가 '마이 유스'에 출연하게 되면 지난 2022년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2년만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사랑받았던 만큼, 송중기의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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