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투명인간' 하지원, 폭풍 애교의 시작…알고보니 하정우 때문?
'투명인간'에 출연해 배우 하지원이 폭풍 애교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하정우와 찍은 다정한 사진이 화제다.
하지원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SNS를 통해 하정우와 찍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하지원은 "허삼관,허옥란~크리스마스 데이트!!"라며 커플 사진을 인증했다. 이어 하지원은 "1월15일 기대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라며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허삼관의 주인공 하정우와 하지원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정우는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고 하지원은 장난기 어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7일 첫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출연해 폭풍 "진우오빠" "자기야" 여보" 등 애교를 뽐내는가 하면, 2라운드 게임 상대에게 "과장님, 영화 VIP 시사회가 있는데 제 옆자리에서 같이 영화 보실래요?"라고 제안하며 유혹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명인간' 하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투명인간' 하지원, 하정우한테도 애교 보여줬을까" "'투명인간' 하지원, 두 사람 잘 어울려" "'투명인간' 하지원,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