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니가 청순미 넘치는 무보정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니는 셀카를 찍으며 비현실적 미모도 함께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니는 현재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니는 최근 작품 '3일간의 비'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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