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씨스타19(SISTAR19)가 해외에서도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11년 만에 유닛으로 가요계에 다시 돌아온 씨스타19(SISTAR19)은 지난 16일 새 싱글 앨범 ‘NO MORE (MA BOY)’를 온라인에 공개해 국내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를 강타하는 등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에 더해 미국 USA 투데이, 엘르, 롤링스톤, FLAUNT, HYPEBAE 등 유명 외신에서 씨스타19의 막강한 귀환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케이팝 레전드 유닛의 컴백을 반겼다. 먼저 미국 유명 일간지 USA 투데이(USA TODAY)는 씨스타19에 대해 케이팝씬의 상징적인 듀오라고 평가하며 “역동적이면서도 성숙한 실력으로 컴백했다”라고 평했다.
엘르(ELLE)는 스타의 귀환이라고 알리며 보라와 효린이 합작한 그루브한 음악이라고 평하며 11년 만의 유닛 컴백을 뜨겁게 다뤘다. 미국 롤링스톤은 “기발하고 도전적인 변화이면서 케이팝 아이돌만이 갖고 있는 매력도 있다”라고 들여다보며 씨스타19가 11년 만에 색다른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것에 대해 의미 있는 시선으로 주목했다.
미국 패션 잡지 FLAUNT는 씨스타19에 대해 “성숙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라고 평하며 “세련되고 부드러운 보컬 매력에 자신감까지 더해졌다”라고 바라봤다. 미국 유명 뷰티 및 패션 매거진 HYPEBAE는 “보라와 효린이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서 돌아왔다”라고 조명했으며, MTV에서도 씨스타의 컴백을 반기며 카우걸로 변신한 이번 메인 컷들을 공식 SNS에 업로드하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19(SISTAR19)은 새 싱글 ‘NO MORE (MA BOY)’로 다양한 음악 무대에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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