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이슬은 7일 오후 서울 역삼동 카페 알베르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의 '롤러 래시'(Roller Lash) 출시 기념 론칭 행사에 참석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천이슬은 청 재킷에 파란색 미니스커트, 흰색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아찔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양상국은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연습을 많이했다. 두 달 동안 테니스 밖에 할 것이 없었다"며 천이슬과의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성시경과 개그맨 정형돈은 "서울 장충동에 가보면 머리 염색한 애(양상국)가 정말 오랫동안 테니스 연습을 하더라" "상국아 괜찮지?"라고 짓궂게 놀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천이슬과 양상국은 2013년 11월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나 약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말 결별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천이슬, 잘 사귀다가" "천이슬, 오랫만이네요" "천이슬, 왜 헤어졌어요?" "천이슬, 예쁘다" "천이슬, 몸매도 좋네" "천이슬,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