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선이 절친 동생 송혜교의 간식차 선물을 받았다.
24일 김희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혜교 동생이~ 언니 촬영장에 파리를 옮겨놓았네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커피차 오늘 받아 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맛있는 크로플+붕어빵은 처음 먹어 봐요. 혜교 덕에 오늘도 든든한 촬영장, 제일 이뿐 동생~마음도 착한 동생~ 요런 동생 있다는 거 부럽죠 부럽죠~? 유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송혜교가 보내준 간식차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선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우리집'을 선택했다. '우리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주인공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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