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현아가 열애 공개 후 마이웨이를 걷는다.
19일 가수 현아의 개인 채널에는 "광고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현아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마이웨이 행보를 자랑했다. 앞서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손잡고 있는 투샷을 올려 화제가 된 바.
두 사람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열애에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현아는 둘 사이를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이후 현아는 활짝 웃는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현아는 포미닛으로, 용준형은 비스트(現 하이라이트)로 활동했다. 특히, 용준형은 현아의 첫 솔로곡 'Change'의 피처링을 맡아 무대도 함께 했었다. 현아와 용준형은 각각 1992년생, 1989년생으로 3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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