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밤에 피는 꽃’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밤에 피는 꽃’은 유쾌함과 긴장감 넘치는 다채로운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밤에 피는 꽃’만의 매력 포인트를 되짚어봤다.

#. 밤피꽃은 ‘또드’다! 이하늬+장태유가 만든 ‘또드’의 매력 제대로 터졌다! ‘밤에 피는 꽃’은 첫 방송부터 이하늬의 맛깔나는 연기와 센세이션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흔히 ‘또드(감독, 작가, 배우들이 모두 미쳐서 몰입할 만큼 재미있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로 일명 ’또라이 드라마‘의 줄임말)’라 불리며 감독, 작가, 배우의 미(美)친 합을 보여주고 있는 것. 어느 하나 놓치기 아쉬운 장면들이 가득한 가운데 빈민촌에서의 실수로 가마 내리는 연습을 무한반복한 여화가 사당으로 돌아온 뒤 위패를 들고는 “이게 다 너 때문이다”라며 분노를 발산했다.

#. 밤피꽃은 ‘밥 친구’다! 밤피꽃 보는 재미에 시간 순삭! 극 중 여화와 수호의 티키타카는 물론 액션 케미 등 두 사람이 얽히고설키는 숱한 장면은 ‘밥 친구(틀어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유쾌하게 볼 수 있다는 의미)’라 불리고 있다.

#. 밤피꽃은 ‘밀당 드라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흥미진진’ ‘밤에 피는 꽃’이 회를 거듭할수록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까지 치솟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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