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린, 보라가 역대급 섹시미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효린은 개인 채널에 "SISTAR19 대기실 상황", "끼쟁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 보라의 대기실 풍경이 담겼다. 이들은 댄서들과 함께 돌아가면서 한 명씩 구간별로 춤을 추는 릴레이 댄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능숙한 춤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실에서도 폭발하는 효린과 보라의 섹시미와 에너지가 독보적이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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