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다은이 자숙 중인 남편 임성빈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신다은은 "홀리야.. 너 없어서 좋았던거 아니고 엄마는 스키를 아니 아빠를 진짜 좋아해..너무 즐거웠던 이번 니세코 (엄마 아빠 - 내년에 또 보내쥬세요 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아들 없이 여행을 떠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데이트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성빈은 과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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