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린이 극강 섹시미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효린은 개인 채널에 "인기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음악 프로그램을 위해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에 탄탄한 건강미를 뽐내는 효린의 자태가 독보적이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해당 곡은 데뷔곡인 ‘Ma Boy’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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