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CT 재민이 분위기 있는 청춘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NCT 재민이 함께 한 매거진 에스콰이어 2024년 2월호 커버가 공개됐다.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의 재민'이라는 제하에 진행된 이번 화보는 일상적인 편안한 무드 속에서 블랙 슈트, 레더 코트, 데님 셋업까지 다양한 착장을 소화한 재민의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평소 사진 촬영을 즐기는 재민은 올해 예정된 첫 개인전에 대해 “가장 큰 기대는 공감”이라며 오래도록 동료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촬영해온 사람으로서 보여줄 NCT 드림의 역사와 그것을 팬들과 나눌 시간에 대한 깊은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도, 몇 시간 못자면서 사진 작업을 하고 영상까지 직접 편집까지 했던 것도 모두 “’팬들이 좋아하겠지’하는 마음 하나였다”고.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월드투어를 꼽는 것도 팬들의 마음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대체불가능한 기회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더 큰 활약을 예고하는 이유, 영화 '엔시티 네이션: 투 더 월드 시네마'에 대한 기대, 스스로의 MBTI와 성격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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