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의뢰인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출연자 근황 뉴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 근황 뉴스에서 서울대 대학원 출신인 모솔 동성애자 의뢰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서장훈에 따르면 의뢰인은 모솔에서 탈출했다고 한다. 방송 당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의뢰인에게 서장훈과 이수근은 아낌 없는 조언을 해준 바 있다.
서장훈은 "6살 연하인 태국인 남친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한다"며 "무려 5개월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후 사진도 공개됐다. 서장훈은 "의뢰인이 모솔 탈출 비법으로 우리의 조언을 듣고 레이저 제모부터 실행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끼니를 잘 챙겨서 2kg증량에 성공하고 사람들이 칭찬을 해주니 자신감도 올라갔다고 했다. 이에 이수근은 "연애는 자신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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