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버 박위는 개인 채널에 "휠체어 자율주행 커플 직캠"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지은과 휠체어에 탄 박위가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커플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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