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생일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집에 온 기또롱 생일파티 집에서 조촐하게 시온이 생일 선물 귀엽쥬? 선물주고 다음 날 자기가 먹었어요♥ #생일 #여전히30대부럽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이 딸이 케이크 자르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또한 딸이 선물로 써준 편지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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