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승수가 지금까지 지출한 누적 축의금 금액이 서울 아파트 값이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승수는 박호산이 축의금을 언급하자 “그거 생각하면 정말”이라며 “다 합하면 얼추 서울 아파트 값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돌잔치를 포함해 한 사람에게 축의금을 4~5번 낸 적도 있다고 밝혔다. 박호산은 "서울 아파트 값이면 10억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