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은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윤은혜의 개인 채널에는 "눈 죠아!! 낙서. My car 자체 모자이크. 귀엽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내리는 눈을 맞으며 소녀 같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단발 헤어 스타일의 윤은혜는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첫사랑을 연상케 했고,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2022년 tvN 예능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EUNHYELOGIN'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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