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쥬얼리 14년만에 공식 해체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년멤버였던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 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쥬얼리의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또한 쥬얼리 멤버 하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년멤버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김예원과 함께한 마지막 파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사진에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활동했던 원년멤버 조민아와 이지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에게 궁금증을 주었다. 조민아는 서울 오류동에서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타이틀로 빵집을 직접 운영하며 자신의 SNS에 근황을 밝히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해 현재 산후조리 중이라고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이지현 잘 살고 있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이지현, 파티시에?”,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이지현, 잘 사는 모습 보니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