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한울이 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치과의사 정한울은 개인 채널에 "월요일이되면 금새 그리워지는 지난주말의 추억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돌 춤추며 걷는 첫딸, 도무지 앞을안보고 걷는 둘째딸, 이젠 이끄는 게 아닌 이끌려가는 아빠, 많이 컸다 니네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한울이 양손에 두 딸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키부터 행동까지 훌쩍 커버린 아이들의 폭풍성장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