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강원도 일출산행 전날 밤, 브이로그 편집하려고 우연히 들어간 카페였는데 너어무 너어무 예쁘고 맛있었다아 행보오오오옥.."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노트북으로 영상 편집에 집중한 모습이다. 안경을 쓴 채 일에 열중한 강민경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민경은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민경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했다는 반응을 얻어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2일 드라마 ‘마이 데몬’ OST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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