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가수 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형광 오렌지 컬러의 상의와 초미니 데님 팬츠를 입고 섹시하면서 힙한 자태를 뽐냈다. 파격적인 보라의 비주얼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보라는 고양이를 닮은 날렵한 눈매와 검은색 긴 생머리 스타일을 통해 한층 더 시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해당 곡은 데뷔곡인 ‘Ma Boy’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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