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홍진영이 민낯을 사수했다.

27일 가수 홍진영의 개인 채널에는 "화장 안 했을 땐 #썬그리로가리기 아직 밖은 너무 춥!!! 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선글라스로 민낯을 사수한 모습이다. 홍진영은 추운 날씨에도 코트 한 장만을 걸친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진영은 가려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고, 이에 지인 역시 "가려도 이쁜 거 알징? 울 이쁘니"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다. 또 지난해 4월에는 리메이크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