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사진=민선유기자
차은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지난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가 최근 미국에서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인 인디아 아이슬리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차은우와 인디아 아이슬리는 카페에서 1대 1로 대화를 나눴다. 차은우와 인디아 아이슬리의 접점이 없었던 만큼, 이는 열애설로 불거졌다. 목격된 사진은 현재 삭제됐다.

그러나 이는 차은우의 솔로앨범 준비 일환이었다. 차은우는 내달 15일 발매 예정인 솔로앨범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고, 인디아 아이슬리는 뮤직비디오 촬영 일환으로 차은우와 함께였던 것.

또 미국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역시 인디아 아이슬리와의 작업을 공개하며 차은우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차은우의 뮤직비디오에 인디아 아이슬리가 출연한다고 밝혀지자,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지난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약 8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차은우는 미국에서 솔로앨범을 준비 중이며, 특히 뮤직비디오에 인디아 아이슬리가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영화 '룩 어웨이', '관종',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등에 출연, 차은우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은우가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솔로앨범을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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