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가 방콕의 야경을 즐겼다.

27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Bangkok"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혜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방콕에서 즐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늦은 밤 야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한 가게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야경보다 빛나는 그의 옆태 역시 시선을 모은다.

혜리는 잔을 들고 여유를 즐기는 등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겼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영화 '열대야' 전직 걸그룹 멤버이지만 태강과 함께 방콕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댄서 아리 역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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