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인수가 노래 실력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 에서는 배우 유인수가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유인수는 집을 나선 후 코인노래방에 도달했다. 유인수는 "'지금 우리 학교는' 촬영 당시 촬영이 한 달에 한 번 꼴이었다. 남는 시간 동안 다른 취미를 즐기기에는 돈이 없었고, 당시 사정에 맞춘 최고의 취미였다"라 말하며 노래방을 자주 찾게 된 계기를 밝혔다.
유인수는 음악을 하셨던 아버지에 대해 고백하며 "유전적인 정보가 저에게 입력이 되니 것 같다. 이유 없이 끌린다"라 말했다.
그러나 유인수가 노래를 시작하자 주민들은 놀란 기색을 보이며 "뭐야 이게"라 반응하는 등 폭소했다. "몇 달 안에 본 사람 중 제일 재밌다"라 말하며 김선영은 박수를 치기도.
유인수는 "대외비가 있다. 노래방을 너무 많이 가서 성대 결절이 온 적이 있다"라 고백했다. 김선영은 "노래하기를 좋아하면 직접 발성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냐. 다칠 수가 있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한편 JTBC ‘배우반상회’는 ‘성장’과 ‘변신’을 꿈꾸는 ‘배우’들의 성장 스토리를 ‘일상 VCR’을 통해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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