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콘(iKON)이 2024년 완전체 팬 콘서트를 확정했다.
1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9일 KBS 아레나에서 2024 아이콘 팬 콘서트 : 커튼 콜(2024 iKON FAN CONCERT : CURTAIN-CAL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아이콘은 지난해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에센, 피렌체, 파리,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닐라, 뉴욕,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 덴버, LA, 자카르타, 마카오까지 총 17개 도시 2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아이콘 멤버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코닉과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또 그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콘의 이번 팬 콘서트는 오늘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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