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RM은 개인 채널에 "늦은 인사 bye 202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이 지난해 쌓은 듯한 추억과 일상이 여러가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한해를 돌아봄과 더불어 새해를 맞이하는 RM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RM은 지난해 12월 11일 입대해 지난 1월 16일 수료식을 가졌으며 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논산 육군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이 되기 위해서는 윗몸 일으키기 2분에 86개 이상, 팔굽혀펴기 2분에 72개 이상, 1.5km 달리기 5분 28초 이내, 3km 달리기 12분 30초 이내, 영점사격 20발 중 16발 이상 등이 기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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